생애 첫승에서 메이저승까지 2개월, 김지현 “꿈만 같다” 
‘봇물 터졌다.’ 지난 7년 동안의 아쉬움이 너무 컸기 때문일까? 김지현(26, 한화)의 한번 터진 우승 봇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