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준, '야수들 좋은 수비에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2.10.05 20: 56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페르난데스의 내야 땅볼 때 SSG 투수 고효준이 3루수 최경모의 좋은 수비에 기뻐하고 있다. 2022.10.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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