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광주·창원 경기 우천 취소…롯데·키움,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 도전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24.03.28 18: 31

봄비로 프로야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28일 오후 6시30분 열릴 예정이었던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창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IA와 키움은 지난 24일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천 취소이고, 롯데와 NC는 처음이다. 

비 내리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2024.03.28 / soul1014@osen.co.kr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각각 개막 4연패, 3연패에 빠진 롯데와 키움은 29일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롯데는 29일부터 NC를 상대로 부산 사직구장에서 홈 3연전을 갖는다. 키움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KIA는 29일부터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개막 4연승에 도전한다.
비 내리는 창원NC파크. 2023.09.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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