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헹가래를 받는 전희철 감독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1.09.18 16: 40

전희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자마자 서울 SK를 정상에 올렸다. 
SK는 18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결승전’에서 원주 DB를 90-82로 제압했다. SK는 구단 첫 컵대회 정상에 올랐다. MVP는 대회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선형에게 돌아갔다.
 

경기를 마치고 전희철 감독이 SK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21.09.18/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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