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X’, 10월 15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론칭
OSEN 임재형 기자
발행 2020.09.11 17: 27

 그라비티의 신작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너레이션(이하 라그나로크X)’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정식 출시된다.
11일 그라비티는 신작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X’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출시일을 오는 10월 15일로 확정했다. ‘라그나로크X’는 그라비티와 더 드림이 공동 개발한 라그나로크 IP의 3D 모바일 MMORPG다. ‘틱톡’으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바이트 댄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그라비티에 따르면 ‘라그나로크X’는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기준 사전 예약자 수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CBT 참여 유저 또한 호평을 내렸다. 그라비티 측은 “업계에서는 ‘라그나로크X’의 정식 론칭 이후 현지 반응에 대해 긍정적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라그나로크 IP에 바이트 댄스의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라비티 제공.

이어 그라비티 측은 “올해 그라비티의 대표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론칭 18주년을 기념하여 ‘신작 라그나로크 X’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동시 출시하게 되었다”며 “CBT에서 받은 긍정적인 평가는 물론 개선 사항도 충분히 반영해서 보다 더 만족도 높은 게임으로 론칭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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