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안타 박세혁,'김태형 감독과 승리의 기쁨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0.05.20 21: 47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박세혁의 끝내기 안타로 NC를 2-1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박세혁이 김태형 감독과 주먹을 치고 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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