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파이', 오늘(20일) 한국어 더빙·자막으로 VOD 서비스 오픈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0.05.20 08: 33

세대불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액션 코믹버스터 '마이 스파이'가 바로 오늘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온라인을 통해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개봉 이후 침체된 극장가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 넣은 '마이 스파이'가 바로 20일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즐길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이 스파이'는 덩치는 프로, 센스는 제로인 스파이 ‘JJ’가 실직 대역전을 위한 비밀 작전 중 남다른 능력치의 감시 대상 1호를 만나게 되면서 엉망진창 꼬이게 되는 액션 코믹버스터. 탈우주급 웃음과 액션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일으킨 '마이 스파이'는 한국어 더빙판과 한글 자막, 두 가지 버전으로 서비스를 오픈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가정의 달맞이 건강한 액션 코믹버스터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마이 스파이'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PPV, VOD), 웨이브, 티빙,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곰TV, 씨네폭스, yes24, 웹하드, PLAYY, 왓챠, 비플릭스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이 스파이'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개그 치트키 ‘드랙스’역을 연기한 데이브 바티스타가 역대급 코믹 포텐을 터트려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데이브 바티스타는 해고 1순위 문제적 요원 ‘JJ’을 맡아 헤비급 피지컬과 정반대 소녀 감성 캐릭터로 완벽 변신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드립과 환상적인 몸 개그 퍼레이드를 펼친 데이브 바티스타는 모든 스트레스와 걱정을 한방에 날릴 웃음 폭탄을 선사해 세대초월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넘사벽 능력치 감시 대상 1호 ‘소피’와의 대환장 케미는 예측불가 전개로 흘러가 보는 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확실히 저격했다.
이와 함께, '마이 스파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이언맨 3' 등 할리우드 최강 마블 제작진이 완성한 화끈한 액션 시퀀스를 통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아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이처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무비 '마이 스파이'는 이번 VOD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극장에 방문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막강한 웃음과 액션을 전할 것으로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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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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