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코로나 모자 쓰고 처가 마스크 배달..홍현희 "고마워 내 사랑" [★SHOT!]

제이쓴, 코로나 모자 쓰고 처가 마스크...
[OSEN=심언경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코로나19 여파 속 근황을 공개했다.


[OSEN=심언경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코로나19 여파 속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된 이상 철저하게 간다. 장모님댁에 마스크 배달하러 그럼20000 #코로나모자 #마스크대형인데내광대삐져나온다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외출하기에 앞서 마스크를 쓰고, 투명막이 달린 일명 '코로나 모자'를 착용했다. 마스크 배달을 위해 처가에 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에 단단히 대비한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아내 홍현희는 "고마워 내 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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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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