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기성용,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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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기성용,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OSEN=우충원 기자]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OSEN=우충원 기자]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기성용은 15일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 재경기의 구단 매치데이 프로그램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영국 쉴드 가제타는 기성용과 뉴캐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이날 경기에 나서지 못한 기성용은 뉴캐슬에 대한 소회를 내놓았다.

기성용은 매치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루머를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돌기 마련이다.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내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을 되돌아봤다.

이어 “팬들과 서포터들 앞에서 경기를 뛸 때 행복했다. 뉴캐슬을 떠나더라도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나에게 뉴캐슬은 빅클럽이다. 열정적인 팬들 앞에서 난 경기를 즐겼다”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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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