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주신 곳, 3연패 힘 보태겠다" 마쓰자카, 친정 세이부 입단

"키워주신 곳, 3연패 힘 보태겠다" 마쓰자카,...
[OSEN=이선호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39)가 친정에 정식으로 복귀했다.


[OSEN=이선호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39)가 친정에 정식으로 복귀했다.

세이부 라이온즈는 3일 마쓰자카의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2005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 14년 만에 복귀이다. 배번은 16번을 단다.

마쓰자카는 지난 10월 초 주니치 드래건스와 결별했다.

마쓰자카는 "14년 만에 복귀해 진심으로 기쁘다. 프로야구 선수로 출발했고 키워주신 곳이다. 라이온즈 팬들 앞에서 다시 야구를 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다. 리그 3연패와 일본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태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닛폰'은 "세이부 구단이 최고령 투수 마쓰자카가 젊은 투수들에게 좋은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sunny@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19-12-03 14:51

Oh! 모션

HOT NEWS

OSEN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