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고 최석현, '우승 향한 헤더 선제골 작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9.11.27 15: 46

27일 오후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제74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 겸 왕중왕전’ 결승 울산 현대고와 광주 금호고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 울산 현대고 최석현이 헤더 선제골을 작렬시키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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