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남연우,'연인끼리 춤추며 워킹'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9.10.03 20: 13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남연우 감독과 가수 치타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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