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녹여주오' 지창욱x원진아, 냉동인간 프로젝트 참여 "전설될 것" [Oh!쎈 리뷰]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19.09.28 21: 28

'날 녹여주오' 지창욱과 원진아가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스타 예능 PD 마동찬(지창욱 분)과 취준생 고미란(원진아 분)이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위해서 캡슐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실험실로 들어온 마동찬은 "내가 박사님을 도와드리면 박사님 말씀처럼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자신이 있으시냐?"고 질문했다.

박사는 "물론이다. 그런데 날 어떻게 도우겠다는 거냐?"고 물었고, 마동찬은 "실험에 성공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다"라며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마동찬과 고미란은 냉동유리 캡슐에 들어갔고, 조연출 손현기(이홍기 분)는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촬영하면서 "실험시간은 정확하게 24시간"이라며 "저 안에 있는 사람이 이 프로그램의 최초 기획자인 마동찬 PD"라고 했다. 박사는 "23시간 31분 후에 우리는 전설이 된다"며 기대했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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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 녹여주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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