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휴가 중 근황 포착...빗속에도 물오른 미모 '여유 만끽' [★SHOT!]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19.08.15 17: 37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휴가 중 근황이 포착됐다. 
뷔는 15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가 달리는 차 안에서 창문 밖으로 비가 내리는 하늘 풍경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속 뷔는 카메라를 향해 노래를 흥얼거려 시선을 모았다. 휴가 중 여유를 만끽하는 뷔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공개한 휴가 중 영상.

방탄소년단은 멤버들은 현재 장기 휴가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데뷔 후 첫 장기 휴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26일, 27일, 29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에 마침표를 찍는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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