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광희 "5kg 살쪘다..지금 55kg"..유민상 반쪽 '폭소'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9.06.25 15: 24

‘컬투쇼’ 황광희가 살쪘다고 자랑했다. 
황광희는 25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나와 “2014년에 나오고 5년 만에 나왔다”는 말에 “제가 컬투쇼에 안 나온 게 아니라 인기가 떨어졌던 것”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날 스페셜 DJ는 유민상이었다. 황광희는 “많은 분들이 살찌라고 해서 5kg 살쪘다. 지금 55kg이다”라고 뽐냈다. 이 말에 유민상은 “50kg대는 난 기억도 안 난다”고 했고 김태균은 “돌 때 아닌가”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즉석에서 청취자들의 요청에 따라 유민상과 체격 비교에 나섰다. 유민상의 팔뚝은 황광희의 다리와 굵기 사이즈가 같았다. 특히 황광희는 유민상의 뒤에 감쪽 같이 숨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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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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