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X김민규, 스캔들 터졌다‥신성록 '질투' 폭발 [Oh!쎈 리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9.06.18 22: 13

'퍼퓸'에서 고원희와 김민규가 스캔들이 터졌고, 신성록이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퍼퓸(연출 김상휘, 유관모, 극본 최현옥)'에서 이도(신성록 분)가 예린(고원희 분)과 민석(민규 분)의 스캔들을 알아챘다.  
이날 이도(신성록 분)는 민예린(고원희 분)에게 "이제부터 너, 나한테 반해도 괜찮아"라며 다가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린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다. 알고보니 전광판에서 예린이 민석(김민규 분)과 스캔들이 터졌기 때문.
이도는 "도대체 너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냐"며 분노, 민석에게 전화한다는 예린을 막았다. 
이도는 "고작 네 꿈이 이런 거였냐, 연예인에게 기생충처럼 유명해지는 것이 네 꿈이냐"며 막말을 퍼부었고,
예린은 "무슨 상관이냐, 도대체 대표님한테 내가 뭔데 그러냐"며 소리쳤다. 이도는 대답을 회피하며 돌아섰고, 이내 "네가 뭔데"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한편,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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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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