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한국vs콜롬비아 축구 중계로 오늘(26일) 결방 [공식입장]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19.03.26 10: 47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과 콜롬비아의 평가전 중계로 인해, '용왕님 보우하사'가 결방된다.
26일,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는 축구 국가대표팀과 콜롬비아의 평가전 중계로 하루 결방한다. 
지난 주부터 방송시간을 25분 앞당긴 ‘용왕님 보우하사’는 최고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봄 개편으로 지난 18일부터 오후 6시 50분으로 방송시간을 옮긴 ‘용왕님 보우하사’ 는 전날(25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8.8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닷새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실려온 김도혜(열매 역)가 윤복인(정무심 역)에게 “나 엄마 진짜 딸 아니야! 엄마, 우리 엄마 아니야!”라고 소리치는 장면이 그려져 최고 시청률이 8.8%까지 치솟았다.
 
뒤이어 병원에 도착한 조안(여지나 역)은 이 모습을 보고 크게 놀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50분 4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hsjssu@osen.co.kr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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