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청년', 진로와 직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소심청년', 진로와 직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OSEN=조경이 기자] 2019 새해의 시작과 함께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심센터의 첫 번째 책이 출간됐다.


[OSEN=조경이 기자] 2019 새해의 시작과 함께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심센터의 첫 번째 책이 출간됐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 안에는 N포세대라 불리며 희망을 찾지 못해 소심해진 요즘 청년들의 자화상과 소명을 따라 살아가고자 치열하게 고민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크리스천에게 ‘소명’은 중요한 것임에도 소명에 관해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책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학문 중심의 어려운 내용으로 읽기 어렵거나 신학자나 멘토들의 조언의 내용이 주를 이루는 실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소심청년’에서는 청년들의 입장에서 소명의 삶을 살고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현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하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실제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세상을 품은 아이들 명성진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영표 KBS해설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스천 멘토들이 추천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진로와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을 비롯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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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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