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 결혼 3년 만에 前매니저 아내와 파경 "이혼서류 제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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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팝가수 어셔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OSEN=장진리 기자] 팝가수 어셔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USA투데이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각) 어셔가 결혼 3년 만에 아내 그레이스 미구엘과의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어셔는 최근 그레이스 미구엘과의 이혼 서류를 조지아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셔가 처음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지난 3월. 어셔는 "많은 생각 끝에 이혼 결정을 내렸다"며 "아내가 아닌 사랑하는 친구로 지내며 각자의 앞날을 축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어셔는 자신의 매니저 역할을 했던 그레이스 미구엘과 지난 2009년부터 교제했고, 2015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오랜 교제에도 결국 결혼 3년 만에 부부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어셔는 '유 메이크 미 워너(You Make Me Wanna), '유 리마인드 미(U Remind Me)', '유 갓 잇 배드(U Got It Bad)'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스타다. /mar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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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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