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VOICE', 아이튠즈 25개지역 1위…美 빌보드 호평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12.07 11: 04

샤이니 온유의 첫 솔로 앨범 ‘VOICE’(보이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일 발매된 온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 ‘VOICE’는 7일 발표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도 카타르, 과테말라가 추가된 전 세계 2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앨범을 조명하며 “온유의 뛰어난 보컬 실력을 입증하는 결과물”이라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는 타이틀 곡 ‘Blue’(블루)에 대해 “외로움을 자극하는 뮤지컬 독백 같은 트랙”이라고 소개했으며,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온유가 고독의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노래를 부르는 동안 온유는 다양한 대상과 함께 교감한다”고 설명했다.
온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 ‘VOICE’는 타이틀 곡 ‘Blue’를 비롯해 온유가 작사에 참여한 ‘사랑이었을까 (Illusion)’, ‘온유하게 해요 (Shine On You)’ 등 서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