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서인국, 김지현 죽인 뒤 진실 알았다…'자책+고통'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11.22 21: 57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김지현의 거짓말을 알아챘다.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25년 전 사건 장소에서 재회하는 김무영(서인국 분)과 유진강(정소민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무영은 자신과 유진강이 친남매라 말하며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으려 하던 장세란을 바라보며 극도의 분노에 휘말려 그녀에게 총을 쐈다. 

이후 김무영은 유진국(박성웅 분)을 만나 자신의 범죄를 고백했고,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 동생 지켜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진국은 유진강이 김무열의 친동생이 아니라 밝혔다. 
그제서야 김무영은 장세란의 말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녀를 죽인 자신을 자책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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