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10기가 인터넷, 11월 중 상용 서비스 시작 

[OSEN=강희수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가 11월 중 10기가 인터넷 상용 서비스를 선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10기가 인터넷 상용서비스 솔루션 개발을 이미 완료했고 현재 서울, 인천, 수원 등 3개 아파트단지에서 국산장비를 활용한 10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시범 제공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시작한 2.5기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 경험을 바탕으로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상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10기가 인터넷 사용 활성화를 위해 국책과제로 국내 기업과 함께 국산용 10기가 랜카드를 11월까지 개발해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는 10기가 속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고가의 외산 랜카드를 구입해야 되는 부담이 있으나, 국산 랜카드가 개발되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10기가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SK텔레콤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코엑스에서 기존대비 4배 빠른 차세대 WiFi 서비스 ‘T와이파이 AX’를 제공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4.8기가 Wifi 서비스를 내년 상반기 중에 제공할 예정이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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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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