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선제골의 기쁨'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8.10.12 21: 30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2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졌다.
경기 후반 한국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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