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컷] ‘아이돌룸’ 블랙핑크, 펌프 도전..‘붐바야’ 리듬게임 정복할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8.06.23 09: 02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남다른 펌프 실력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걸크러시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MC 정형돈은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펌프 기계에 블랙핑크 노래가 있다는 걸 아느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정말 신기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형돈은 반가워하는 블랙핑크 멤버들을 위해 현장에 펌프 기계를 직접 준비했다. 게다가 블랙핑크의 ‘붐바야’로 리듬게임에 도전했던 마마무 문별, 레드벨벳 슬기가 게임 클리어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곡 주인인 블랙핑크 멤버들이 같은 난이도로 “꼭 성공하겠다”며 도전에 나섰다.
제니는 뜻밖의 재능으로 펌프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한 멤버는 의외의 결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자신의 곡으로 펌프 게임에 도전한 블랙핑크 멤버들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그 결과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