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케이트 스페이드,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인은 자살"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8.06.06 08: 43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美 TMZ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TMZ는 “스페이드가 파크 애비뉴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맨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도 “사인이 자살로 보인다”고 말했다.
잡지 마드모아젤에서 저널리스트로 출발한 스페이드는 1993년 남편 앤디와 함께 패션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특유의 밝은 색과 프린트로 핸드백 부문에서 여성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스페이드는 10여 년 전 뉴욕에서 케이트 스페이드를 론칭해 정상급 브랜드로 키워냈다. 최근 스페이드는 액세서리 브랜드 프란세스 발렌틴을 내놓기도 했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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