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초점] "연애보다 일" 진세연♥윤시윤, 인터뷰로 본 즉각부인 이유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8.05.16 17: 44

 배우 진세연과 윤시윤은 동료 사이였다. TV조선 '대군'으로 만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날 정도로 진한 멜로 연기와 함께 촬영장에서 절친하게 지냈다. 
진세연과 윤시윤은 16일 오후 열애설에 대해서 부인했다. 윤시윤은 촬영 종료 이후 사적인 만남이 없었다고 밝혔고, 진세연 역시 열애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대군' 촬영장에서 절친한 것으로 유명했던 만큼 종연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윤시윤은 진세연의 성품에 대해 칭찬했고, 진세연은 윤시윤이 좋은 배우이고, 연애보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따로 만남을 가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윤시윤은 '대군' 종영 이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윤시윤은 '대군' 인터뷰에 이어  SBS '정글의 법칙'행을 결정했다. 7월 방송 예정인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더해 '1박2일'까지 함께하면서 눈 코뜰 새 없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특히나 진세연은 지난 14일 OSEN과 인터뷰에서 아직 모태솔로이고, 썸을 타는 단계에서 끝났다고 밝힌 바 있다. 불과 2일전에 밝힌 인터뷰였던 만큼 진세연이 윤시윤과 열애를 인정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양측의 즉각적인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6개월간 동고동락하며 힘겨운 작품을 보낸만큼 '대군' 팀은 그 어느때보다 끈끈했을 것이다. 특히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현장 분위기는 더욱 좋았다. 현장과 동료간의 훈훈한 분위기가 열애설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윤시윤은 쉴 새 없는 활동이 예정됐고, 진세연은 차기작을 고르면서 학교 졸업을 계획하고 있다. '대군'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만큼 앞으로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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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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