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홍성흔! 코치되더니 얼굴이 더 좋아졌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8.01.12 13: 51

12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진행된 2018 시즌 신인선수 부모님 초청 행사에서 김태형 감독과 홍성흔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시즌 신인 선수인 곽빈, 박신지, 정철원, 김민규 등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이날행사에는 선수 격려차 김태형 감독, 강석천 2군 감독 및 코칭스태프가 참석했다.
또한 홍성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코치가 강사로 나서 신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강의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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