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밴드,'망연자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7.06.27 20: 37

27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5회말 2사 주자 만루 한화 이성열의 2루수 앞 땅볼때 실책을 틈타 김태균과 하주석이 홈을 밟자 kt 피어밴드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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