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근우,'이종욱-손시헌과 반가운 인사'

[사진]정근우,'이종욱-손시헌과 반가운 인사'
한화는 2군에 내려보냈던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가 1군 복귀전을 갖게 되는 가운데 NC는 한화에 강한 이태양을 선발...
[OSEN=대전,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한화 정근우가 NC 이종욱, 손시헌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화는 2군에 내려보냈던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가 1군 복귀전을 갖게 되는 가운데 NC는 한화에 강한 이태양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탈보트는 올해 22경기 8승8패 평균자채점 5.80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일 광주 KIA전 승리 이후 6경기에서 4패만 안으며 평균자책점 7.71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1일 만에 1군으로 복귀한 만큼 그에게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이태양은 20경기에서 6승3패 평균자책점 4.19로 프로에 데뷔한 이래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사직 롯데전 승리 이후 최근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8.10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태양도 어느 때보다 승리에 목말라 있다.

상대전적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탈보트는 NC전 2경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8.44로 뭇매를 맞았지만 이태양은 지난 6월21일 마산 한화전에서 6⅔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의 역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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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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