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톰 홀랜드, 이니셜 금반지 포착..또 약혼설 모락모락[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3.03.21 10: 33

배우 젠데이아(젠데이아 콜먼)와 톰 홀랜드가 다시금 약혼설에 불을 지폈다.
젠다이아는 최근 그녀의 매니큐어리스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된 영상에서 남자친구인 톰 홀랜드의 이니셜이 새겨진 금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동영상에서 젠다이아는 새롭게 칠해진 손톱뿐만 아니라 'T'와 'H'가 새겨진 아름다운 애정 반지를 선보이고 있는 것.

지난 해 말 두 사람의 약혼설이 불거졌던 바. 이에 젠다이아의 어머니가 직접 자신의 SNS에 약혼설을 부인하는 입장을 남기기도 했는데 이 같은 반지 공개로 다시금 핑크빛 약혼설이 재점화된 분위기다.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연인이 됐다. 처음에는 열애설에 입을 다물다가 자연스럽게 공식 연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영화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홍보하는 동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사랑을 키웠다.
그런가하면 젠데이아는 최근 회당 출연료를 100만 달러(한화 13억 2500만원)로 인상했다.
젠데이아가 회당 1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TV시리즈 '유포리아' 시3 출연을 확정지은 것.
'유포리아'는 왕좌의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HBO 최다 시청 드라마 인기작. 주인공으로 작품을 이끈 젠데이아는 이 역할로 에미상 두 개를 받은 후 큰 인상폭의 출연료로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웹드라마 '1923'의 해리슨 포드, TV시리즈 '테드 래소'의 제이슨 서데이키스와 비슷한 금액이다.
그런가하면 악플 읽는 쇼에서 젠데이아가 '발냄새가 날 것 같다'란 악플을 마주하자 갑자기 본인 신발 벗어서 냄새 맡아보고는 "나한텐 성공의 냄새밖에 안나는데?"라고 반응한 모습은 유명하다. 
/nyc@osen.co.kr
[사진]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