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낳은 붕어빵 딸과 커플 수영복 "네 엄마라 영광" [Oh!llywood]

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낳은 붕어빵 딸과...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딸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며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딸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며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

데미 무어는 21일(한국시간) "넌 30년 전 3.5주에 세상에 나왔을 때부터 이미 너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었어. 넌 네 삶에서 용기 있고, 사려 깊고, 의미 있는 행동들을 계속하고 있어. 매일 너에게 배우고 너에게서 영감을 받는다. 널 진짜 좋아해. 그리고 네 엄마가 돼 영광이야. 너와 이 삶을 공유하게 돼 기뻐. 미치도록 사랑해!.. 서른 살 생일 축하해, 스카웃 라루"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데미 무어가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커플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두 모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환히 웃는 두 사람의 얼굴이 매우 흡사하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가 있다. 브루스 윌리스와는 이혼 후에도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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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