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양시와 함께하는 일자리박람회 성료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22.09.26 12: 43

<사진>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MBTI성격유형검사 등 청년 구직 활동 지원 장면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안양시가 주관하는 ‘2022년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2일 열린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안양시일자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양대 등 4개 대학,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 상담 등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현장에서 구직 청년들을 상대로 구직 활동을 위한 자기 이해 및 성격 유형 검사로 잘 알려진 MBTI성격유형검사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안양시 주관 일자리박람회는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기업 특성과 직무 정보를 지역 청년에게 제공하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기업에 취업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이다.
일자리박람회는 9월 22일 첫 회를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마다 각각 다른 기업들이 참여한다.
안양대는 기업과 청년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구직 활동을 돕는 일자리박람회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허지현 팀장은 “안양시와 대학일자리센터의 거버넌스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으로 침체한 청년고용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된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폭넓은 진로탐색지원과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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