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디텍티브3' 프레드 워드, 세상 떠났다…향년 79세[Oh!llywood]

'트루 디텍티브3' 프레드 워드, 세상...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프레드 워드가 사망했다. 향년 79세.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프레드 워드가 사망했다. 향년 79세.

지난 8일(현지 시간, 이하 동일) 프레드 워드가 세상을 떠났다고 그의 홍보팀이 13일 밝혔다.

유족으로는 27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 마리 프랑스와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장고 워드가 있다.

그의 유작은 미국 HBO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3’(2019)다.

살인 사건을 두고 그 사건과 연루된 1명의 범죄자, 3명의 형사가 각기 다른 입장으로 사건을 서로 파헤치며 대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드라마에서 프레드 워드는 은퇴한 경찰 아버지 에디 벨코로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프레드 워드는 1993년 제5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볼피컵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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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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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