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골반 보정 의혹에 쿨한 해명 “아직도 포토샵 댓글이..” [Oh!쎈 이슈]

야옹이 작가, 골반 보정 의혹에 쿨한 해명...
[OSEN=지민경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몸매 보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OSEN=지민경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몸매 보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야옹이 작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도 동영상 포토샵 이런 댓글이 달리다니. 부메랑 올리면 해명되나? 칭찬으로 들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몸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은 야옹이 작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게재했지만 포토샵 아니냐는 댓글이 달리자 영상을 게재해 이를 부인한 것.


앞서 야옹이 작가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비현실적인 몸매 때문에 생긴 골반 성형설에 대해서도 오해라며 “갈비뼈를 제거했냐는데 그럼 어떻게 사람이 사냐”며 억울함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5년 째 연재중이며 비현실적인 외모로 '만찢녀'라 불리고 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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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