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볼넷 난조' NC 이재학, 엔트리 제외...배민서 등록 [오!쎈 창원]

[OSEN=창원, 민경훈 기자]4회초 2사 주자 만루 NC 선발 이재학이 강판당하고 있다./rumi@osen.co.kr
'6볼넷 난조' NC 이재학, 엔트리...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이재학이 첫 경기 선발 등판 이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이재학이 첫 경기 선발 등판 이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NC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3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전날(7일) 창원 롯데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3⅔이닝 5피안타 6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난조를 보였다. 올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선발 경쟁을 벌였고 4선발로 낙점을 받아 시즌을 준비했지만 첫 등판부터 난조를 보이면서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편, 이재학을 대신해 투수 배민서를 엔트리에 등록했다. 2019년 2차 4라운드로 지명된 배민서는 지난해 13경기 등판해 평균자책점 7.43을 기록했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1군 엔트리 진입을 두고 경쟁을 펼쳤고 개막 4경기 만에 1군의 부름을 받았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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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