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아직도 금주 중?..살을 빼도 너무 잘 뺐네

신지, 아직도 금주 중?..살을 빼도 너무 잘 뺐네
[OSEN=박소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단발 여신으로 거듭났다.


[OSEN=박소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단발 여신으로 거듭났다.

신지는 5일 개인 SNS에 “단발머리 관리가 더 어려운 듯~ 금방 길어 버리는 느낌적인 느낌쓰! 내일은 라디오 생방 끝나고 머리 좀 다듬고 와야겠어요~ #이러다숏컷까지할판이네 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카라 블라우스에 민트 카디건을 걸쳐 산뜻한 봄 느낌을 내고 있다. 핫핑크 백에 청바지를 매치해 레트로 무드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를 본 한영은 “숏컷 고고~”라는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지는 “그건 아닌거 같아 나는ㅋㅋㅋ 자신이가 없어”라고 화답했다.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로 데뷔한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2019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몇 년 전부터 금주하며 다이어트에 완벽 성공했고 최근에는 ‘미스트롯2’ 등에 출연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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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