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페르난데스, 3일 입국...외인 완전체 눈앞 [오피셜]

[OSEN=고척, 이대선 기자]2회초 무사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중전 안타를 치고 있다./sunday@osen.co.kr
두산 페르난데스, 3일 입국...외인 완전체 눈앞...
[OSEN=조형래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가 3일 입국한다.


[OSEN=조형래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가 3일 입국한다.

두산은 2일, "페르난데스 선수가 3일 오후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공유했다.

3시즌 연속 두산과 함께하는 페르난데스가 입국을 하면서 두산은 모든 외국인 선수들이 입국하게 된다. 새롭게 계약한 우완 투수 워커 로켓은 지난달 30일 입국해 자가격리에 돌입했고, 좌완 아리엘 미란다 역시 이튿날인 31일 한국땅을 이미 밟았다.

페르난데스는 당초 지난달 30일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서류 문제로 입국이 연기된 바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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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