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향기 피어오르는 창원, 롯데-NC 낙동강 더비 4422석 매진 [오!쎈 창원]

[OSEN=창원, 김성락 기자] 15일 창원NC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야구팬들이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ksl0919@osen.co.kr
우승 향기 피어오르는 창원, 롯데-NC 낙동강...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우승의 향기가 몰려오는 창원에 팬들이 몰려오고 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우승의 향기가 몰려오는 창원에 팬들이 몰려오고 있다.

NC 구단은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4차전 경기가 매진 됐다고 밝혔다.

현재 NC 구단은 관중석을 정원(22,112석)의 20%만 개방하고 있다. 20% 기준 정원은 4422석. 전날(17일) 경기 4403명의 관중이 들어온데 이어 이날은 매진 사례를 이루게 됐다. NC의 올 시즌 첫 매진이다.

현재 우승의 매직넘버 3까지 줄인 NC는 이날 시리즈 스윕으로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NC는 마이크 라이트를, 롯데는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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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