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서인영, 화장법 바꿨나 매일 어려지는 얼굴..162cm 비율도 '감탄' [종합]

37살 서인영, 화장법 바꿨나 매일 어려지는...
[OSEN=하수정 기자] 서인영이 동안 비주얼과 단신이 느껴지지 않는 비율을 과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OSEN=하수정 기자] 서인영이 동안 비주얼과 단신이 느껴지지 않는 비율을 과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근황 사진들을 공유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무엇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 사진과 비율이 돋보이는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한 전시회를 찾아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감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롱 드레스와 웨이브진 긴 생머리, 그리고 8등신 몸매 비율이 아름다움을 배가시켰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서인영은 162cm에 40kg으로 아담한 체구를 지니고 있지만, 작은 얼굴과 길고 늘씬한 다리 등 놀라운 비율이 돋보인다.

또한, 서인영은 과거 '걸크러시' '센 언니' 이미지가 부각됐지만, 최근에는 SNS를 통해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에는 "머리야 빨리 자라주렴", "이대로 쭈욱♥"이라는 글과 함께 흑발 생머리가 눈에 띄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37살이지만,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진 동안 페이스로 관심을 받았다.


또한, SNS에 "Fall time fun times♡♡♡ We need more of this!!! I think the dogs love it♡♡♡"이라는 멘트를 비롯해 부모님이 있는 본가에서 반려견과 휴식을 취하는 편안한 모습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부모님이 계시는 본가에 방문해 반려견과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들은 초록 잔디가 깔린 드넓은 마당을 신나게 뛰어다녔고, 서인영 역시 힐링 타임을 가졌다.

과거 '신상녀'로 유행을 몰고 다닌 서인영은 최근 부쩍 어려진 동안 비주얼과 청순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1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OST 작업을 끝으로 앨범 활동을 쉬고 있으며, 얼마 전 SBS Plus 예능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서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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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