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0 유니온아트페어’ 출품작 ‘더 프레임’으로 전시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2020 유니온아트페어’ 출품작 ‘더...
[OSEN=임재형 기자] 삼성전자가 ‘2020 유니온아트페어’ 출품작을 ‘더...


[OSEN=임재형 기자] 삼성전자가 ‘2020 유니온아트페어’ 출품작을 ‘더 프레임’ TV를 활용해 전시한다.

9일 삼성전자는 오는 13일까지 현대 미술 작가들의 축제인 ‘2020 유니온아트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유니온아트페어’는 신진 작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작가 직거래 장터’다. 문래예술창작촌 내 7개 장소에서 진행되며, 삼성전자는 스페이스엑스엑스에서 더 프레임 3대를 활용해 출품작들을 디지털 아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또한 AR·VR 기술 기반의 버추얼 갤러리 체험 공간을 마련해 더 프레임의 대형 화면으로 전시 작품들의 디테일을 다양한 시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2020 유니온아트페어 참여 작가 13인의 작품 22점도 소개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일반 TV 개념을 넘어 글로벌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더 프레임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바탕으로 미술관, 작가들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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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