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제 책 많이 팔려 인세 수입 플렉스 했다"[★SHOT!]

서정희 "제 책 많이 팔려 인세 수입 플렉스...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인세 수입을 기부, 선한영향력을 전파했다.서정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인세 수입을 기부, 선한영향력을 전파했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어제, 기분 좋게 플렉스~ 했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책 '혼자 사니 좋다'가 많이 팔리고 그만큼 인세 수입이 생겨서요, 인세 전액을 꼭 돕고 싶던 두 단체에 나누어 기부했습니다!"라고 알리며 한 곳은 국내의 결식 아동을 돕는 '위스타트', 또 한 곳은 미혼모들의 자립을 돕는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일과 원하든 원치않든 엄마가 된 여성들이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 모두 제가 꾸준히 지원하고 싶은 단체예요~"라며 "조용히 기부하는 것도 좋지만 좋은 일은 더 많이 알려야겠기에 소식 전해드려요~"라고 자신의 기부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제 책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이런 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라는 감사의 글을 덧붙였다.

앞서 서정희는 '사랑스런 악처 서정희의 작은 반란', '서정희의 자연주의 살림법', '서정희의 집', '서정희의 주님', 'She is at home' 등을 쓴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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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