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라자레바 합류, 선수단 환영 만찬 마련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20.07.31 17: 06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새 외국인 선수 안나 라자레바(23)가 31일 코로나19 음성판정 후 자가 격리를 마치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라자레바는 신장 190cm에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달 4일 여자프로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여러 구단의 관심 속에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됐다.
IBK기업은행 선수단은 14일 동안 자가격리로 고생한 라자레바를 위해 한국의 전통문화가 담긴 선물과 저녁 만찬을 준비해 환영했다. 

[사진] IBK기업은행 배구단 제공

선수단 환대에 고마워한 라자레바는 “시즌을 함께할 동료들을 만나 기쁘다. 다가올 시즌을 열심히 준비해 팀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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