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 썸머스쿨 개강

[OSEN=강희수 기자] 독학재수학원-관리형 독서실 잇올 스파르타가 잇올 썸머 스쿨을 오픈한다. 짧은 여름 방학기간 동안 집중학습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학원 관계자는 "스파르타식 생활 관리와 대치동 현강 콘텐츠로 주간 평균 60~100시간의 공부 시간을 확보하게 된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사전 예약 시 수강료 할인 혜택도 있다.

썸머 스쿨과 별개로 지난 5월 시작해 반응이 좋았던 챌린지 이벤트도 이어진다. 잇올 챌린지는 재원생들의 절대공부시간을 늘리기 위해 학습에 게임 요소를 접목시킨 게이미피케이션 이벤트다. 개인전은 물론이고 단체전도 있다.

5월에는 1주일 100시간, 6월에는 2주간 200시간에 도전하는 잇올 챌린지를 열었는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한다.

잇올 스파르타 관계자는 "5월과 6월에 지역 센터별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챌린지를 했는데 단체전은 광주전주 연합팀이 1,2회 모두 승리하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개인전은 더욱 치열했다. 화장실 가는 것도 아깝다면서 13시간이상 자리에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학생도 있을 정도였다. 개인전은 1, 2분 차이로 승자가 결정되는 등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했다"고 전했다.

잇올 순공배틀 3차전은 7월 12일에 있었다. 3차 순공배틀 단체전에서 광주, 전주 연합팀은 2시간 패널티를 안고도 1시간 차이로 3연승에 성공했다. 순공 배틀에 참여하면 상점도 받고 참가상도 받을 수 있다.

잇올 순공 배틀은 7월 한 달간 매주 진행된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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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