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4 클래스’, 슈퍼레이스에 달린다... 내년 시즌부터 일반인도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왼쪽)와 서영득 캐딜락코리아 대표가 캐딜락 CT4 클래스 창설 협약식을 갖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슈퍼레이스에...
[OSEN=강희수 기자] 캐딜락이 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새로운 클래스를 연다.


[OSEN=강희수 기자] 캐딜락이 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새로운 클래스를 연다.

퍼포먼스 세단 CT4 원메이크 레이스 ‘캐딜락 CT4 클래스’가 내년 시즌 창설된다.

오는 7월 2일 정식으로 공개되는 CT4는 세계 최고의 고성능 라인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캐딜락 V의 기술력과 철학을 물려받아 새롭게 탄생한 모델이다.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고속 제어 안정성에 최적화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브렘보 브레이크 등을 통해 서킷 위의 레이스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췄다.

캐딜락은 CT4의 퍼포먼스 강점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1 시즌에 ‘캐딜락 CT4 클래스’ 창설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26일, 서울 논현동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대회 조직위원회인 ㈜슈퍼레이스와 ‘캐딜락 CT4 클래스 창설 협약식’도 열었다.

팀ES 김의수 감독과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캐딜락 CT4 클래스’는 전문 드라이버가 아닌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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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