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슬리키친, 예비 외식창업자 위한 공유주방 가이드북 제작

[OSEN=강희수 기자] 공유주방 선도 브랜드 먼슬리키친(대표 김혁균)이 예비 외식창업자를 대상으로 공유주방 가이드북 제작에 나선다.

먼슬리키친이 만드는 가이드북에는 언택트(Untact) 비즈니스 시대에 최적화된 공유주방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외식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는다. 메뉴 개발, 시설 및 식자재 운영, 포장 등 외식창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배달 앱 운영, 광고마케팅, 비용 관리 등 경영 및 홍보에 관련된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가 수록된다.

초기에는 먼슬리키친 입점 문의자를 대상으로 개별 배포하며, 추후에는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공유주방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도 배포할 예정이다. 먼슬리키친은 가이드북 제공 외에도 전문 상담팀 운영을 통해 입점 희망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상담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먼슬리키친 김혁균 대표는 “외식 창업에 대한 자원 투입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플랫폼인 공유주방을 통해 예비 외식 창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기존의 외식업주들에게도 온라인화로인한 또다른 성장의 기회를 지원하는 것이 가이드북 제작의 목적”이라며, “외식 창업과 온라인화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된다면 언제나 먼슬리키친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먼슬리키친은 비대면 홀 접객 영업이 가능한 푸드코트와 온라인 주문 배달 영업이 결합된 올인원 공유주방 플랫폼이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20-06-12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