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역사 공부 어렵지 않아요"..'선녀들' 인증샷(ft.김호중) [★SHOT!]

'강타♥︎' 정유미 "역사 공부 어렵지...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선을 넘는 녀석들’에 떴다.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선을 넘는 녀석들’에 떴다.

정유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공부, 어렵지 않아요오~~ (그래도, 어려워요~) #선을넘는녀석들리턴즈 #동학농민혁명”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선을 넘는 녀석들-동학농민혁명’ 편 자료집을 들고 똘망똘망한 눈빛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동이’, '옥탑방 왕세자’, '검법남녀’, '프리스트'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던 H.O.T 출신 강타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는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출연해 맹활약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20-05-24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