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치킨,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활성화 위해 할인 배달

부어치킨,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활성화 위해...
부어치킨(대표 박창훈)이 위메프와 손잡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파격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어치킨(대표 박창훈)이 위메프와 손잡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파격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4일부터 13일까지 위메프오(배달앱)에서 발행한 쿠폰 2장을 이용해 치킨을 주문하면 7천 원을 할인해주며, 행사 기간 동안 한번 더 주문하면 다시 7천 원 할인가를 적용해 총 1만 4천 원(배달료 별도)을 깎아주는 이벤트다.

위메프오 첫 주문 소비자에게는 1천 원 더 깎아 총 8천 원을 할인, 이 기간 동안 위메프오 할인쿠폰으로 치킨을 한번 더 주문하면 다시 7천 원을 할인받아 총 1만 5천 원을 절약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들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 점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2차 지원책의 일환이다.

이에 앞서 부어치킨은 3월 첫째주 일주일간 가맹점에 제공하는 원료육 공급가격을 최대 24% 인하했다. 이는 본사 한 달 치 순수익에 해당되는 금액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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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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