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감독 첫 경기 소감 “점점 나아지는 과정이라고 생각”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what@osen.co.kr
허삼영 감독 첫 경기 소감 “점점 나아지는...
[OSEN=손찬익 기자] "모든 선수들이 첫 실전 경기를 잘해줬다".


[OSEN=손찬익 기자] "모든 선수들이 첫 실전 경기를 잘해줬다".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일본 오키나와 캠프 첫 연습경기를 치른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12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5-10 역전패를 당했다. 선발 박용민과 두 번째 투수 최채흥은 나란히 2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이후 김용하, 이재익, 홍정우, 최지광, 이승현이 구위를 점검했다.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영진은 2회 첫 타석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터뜨리는 등 2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김동엽은 2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쾌조의 타격감을 뽐냈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선수들이 첫 실전 경기를 잘해줬다. 야수들은 생각대로 잘 해줬는데 투수들은 좀 더 공격적인 투구를 해야 한다. 팀이 점점 나아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20-02-12 17:57

Oh! 모션

HOT NEWS

OSEN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