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책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달 사는 이야기' 출간

'이특 누나' 박인영, 책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겸 방송인이자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누나로 알려져 있는 저자 박인영이 책...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겸 방송인이자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누나로 알려져 있는 저자 박인영이 책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달 사는 이야기’(저자 박인영, 출판 스토어하우스)를 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달 사는 이야기'는 공연과 방송뿐 아니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아름다운 발리에서, 그것도 요가를 하며 한 달 동안 있었던 일기와 요가 동작 그리고 요가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등의 내용을 담아 지난 12월 25일에 출간 한 요가에세이. 흔히 요가책은 동작들이 대부분 나와 있지만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달 사는 이야기’는 요가 동작 뿐 아니라 발리에서의 생생한 기록이 담긴 점으로 차별화됐다.

“30대 후반인 네가 뭣하러 요가 자격증을 따러 발리까지 가느냐”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저자는 용기를 내서 떠났다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수업하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 혼자 가는 일은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렇게 떠난 발리에서 내려놓는 연습을 하게 됐다는 저자다.

그렇게 배우, 방송인으로 살아가던 생활에서 한 달 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은 어떤 것인지, 20대부터 한국에서 오랜시간 요가를 경험하고 마주한 발리에서의 요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생생하게 일기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힘들고 지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힐링타임을 얻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달 동안 Yoga Teacher Training 200h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국에 돌아온 저자는 여전히 요가와 다이어트 핏 강사를 하고 방송활동을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마음에 소리를 들으며 이전과는 다른 호흡으로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고. 저자는 여전히 바쁘고 숨돌릴 틈 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직접 발리에 가지는 않더라도 꼭 마음속 '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낸다.

“요가 스튜디오를 가도 좋고 집에서 스스로 수련하며 건강을 챙기고 마음을 돌아보며 하루하루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저자 박인영)

/nyc@osen.co.kr

[사진] 박인영, ‘발리에서 요가하며 한 달 사는 이야기’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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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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