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필성 감독 대행, “다익손 이적 후 첫 선발승 축하한다"[생생인터뷰]

[OSEN=잠실,박준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롯데 공필성 감독대행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공필성 감독 대행, “다익손 이적 후 첫 선발승...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가 8연패 이후 2연승을 달렸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가 8연패 이후 2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2연승으로 시즌 46승(82패)3무 째를 마크했다.

롯데는 선발 브록 다익손이 5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이적 이후 15경기 만에 첫 선발승을 따냈다. 타선에서는 민병헌과 전준우, 신본기가 3안타 씩으로 활약했다. 전준우가 3타점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공필성 감독 대행은 “우선 다익손의 이적 후 선발 첫 승을 축하한다. 투구 내용과 결과 모두 좋은 경기였고 뒤이어 나온 불펜 투수들도 좋은 투구를 했다. 야수들도 득점권에서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찬스를 살리는 모습이 좋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11일 양 팀은 시즌 14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롯데는 브룩스 레일리, KIA는 양현종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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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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